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가수 김완선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소재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는 쾌적한 숲세권 입지와 높은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실거래 기준 전용면적 164㎡ 대형 평형이 5억 7,500만원 선에 거래되며 수도권 내에서도 넓은 주거 공간 대비 매매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지다.
보라산 녹지 조망과 초등학교를 품은 입지적 장점이 돋보이지만 대중교통 여건과 대형 평형 특유의 관리비 부담은 매수 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단지의 기본 제원과 실거래가 동향, 생활 인프라 및 현실적인 거주 비용을 정리했다.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 단지 개요 및 평형별 최근 실거래가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의 실거래가는 전용 164㎡ 기준 5억 7,500만원, 전용 84㎡ 기준 3억 9,500만원 수준이다. 2002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20층 높이에 총 1,59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용 84㎡부터 164㎡까지 중대형 평형 위주로 공급되었다.
가장 세대수가 많은 전용 139㎡는 최근 5억 3,000만원에 손바뀜되었으며 전세가는 3억 중후반대에 형성되어 있다. 가구당 주차 대수는 1.73대로 넉넉한 주차 면적을 제공하며 단지 지형이 평지에 가까워 도보 보행 편의성도 높다.
보라산 숲세권 개방감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의 강점

용적률 217%에 건폐율 16%로 설계되어 단지 내 개방감이 탁월하며 고층 세대에서는 보라산 자락의 숲 조망을 직접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한국민속촌과 나곡체육공원, 건강마당근린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풍부해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민속마을 일대가 대규모 주거 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병원, 약국, 은행, 상가 등 기초 생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이마트 보라점과 코스트코 공세점을 비롯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케아 기흥점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다. 또한 단지와 나곡초등학교가 바로 맞닿아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나곡중학교도 가깝다.
대중교통 접근성과 관리비 부담 등 실거주 전 체크할 단점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인 수인분당선 상갈역까지 버스로 약 10분, 차량으로 약 7분이 소요되어 도보 역세권 혜택은 누리기 어렵다. 자차 이용 시 수원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강남권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하지만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는 고려해야 한다. 강남 방면 광역버스 노선망은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대형 평형 중심 단지인 만큼 매달 발생하는 관리비 지출도 확인해야 한다. 지역난방 방식을 운영하고 있으나 전용 139㎡ 기준 월평균 관리비는 약 40만원 수준이며, 겨울철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 50만원을 넘어서기도 한다.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 평형별 시세 및 주요 특징 비교
단지의 주요 공급 평형별 실거래 시세와 주거 환경 스펙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구분 | 전용 84㎡ (국평) | 전용 139㎡ | 전용 164㎡ (김완선 거주) |
|---|---|---|---|
| 최근 실거래가 | 3억 9,500만원 | 5억 3,000만원 | 5억 7,500만원 |
| 전세 시세 | 2억 후반대 | 3억 중후반대 | 4억 초반대 |
| 월평균 관리비 | 약 25만~30만원 | 약 40만~50만원 | 약 45만~55만원 |
| 주차 여건 | 가구당 1.73대 (지상/지하 주차장) | ||
| 난방 방식 | 지역난방 / 열병합 | ||
실거주 관점에서의 가성비와 거주성 종합 평가
수도권 남부에서 5억원대 예산으로 전용 160㎡ 이상의 대형 면적과 숲세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한 강점이다. 평지 입지, 세대당 1.73대의 넉넉한 주차 면적, 초등학교 안심 통학로는 다인 가구나 은퇴 후 여유로운 주거를 원하는 실수요자에게 적합하다.
다만 지하철 직결 노선 부재와 동절기 관리비 부담은 현실적인 제약 요인이다.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통근자보다는 자차 이동이 가능하고 주거 쾌적성을 우선시하는 가구에 알맞은 단지다.
핵심 요약
-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는 2002년 입주한 1,596가구 규모의 중대형 중심 대단지다.
- 전용 164㎡는 5억 7,500만원, 전용 139㎡는 5억 3,000만원, 전용 84㎡는 3억 9,500만원 선에 거래되었다.
- 보라산 숲 조망과 넉넉한 주차, 초품아 통학 환경 등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 상갈역까지 버스·차량 환승이 필요하며 대형 평형 기준 월 40만~50만원대 관리비가 발생한다.
자주하는질문(FAQ)
Q1. 용인 민속마을 쌍용아파트의 가구당 주차 공간은 여유가 있나요?
A1. 가구당 1.7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구축 대단지 중에서도 주차 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Q2. 지하철역까지 대중교통으로 얼마나 걸리나요?
A2. 가장 가까운 수인분당선 상갈역까지 버스로 약 10분, 차량으로는 약 7분 정도 소요된다.
Q3. 단지 내 난방 방식과 관리비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A3. 지역난방 방식을 사용하며, 전용 139㎡ 기준 평달 약 40만원, 겨울철에는 50만원을 상회할 수 있다.
Q4. 초등학교 통학 여건은 안전한가요?
A4. 나곡초등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대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 환경을 갖췄다.
Q5. 서울 강남권으로 출퇴근하기 편리한가요?
A5. 수원신갈IC가 인접해 자차로 약 40분대에 접근할 수 있으며 강남행 광역버스 노선도 잘 갖춰져 있다.